온타리오주 보육 시설 교사들은 백신 접종 우선 순위에 포함되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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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에서는 현재 모든 학교를 폐쇄하고 온라인 수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보육 시설은 그대로 열어둔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보육원에서는 일하는 직원들은 하루종일 일을 하며 식사를 돕고 놀기 위해 아이들의 옷을 입히며 필요시에는 위로 포웅을 제공하는등 물리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각 지역 초 중등 교사 및 특수 교육자들은 백신 접종 우선 순위 그룹에 속해 접종을 받고 있지만 그러나 아직 이런 보육 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직업에 근거한 COVID19백신을 맞을 자격이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더 나은 보육을 위한 온타리오 연합과 유아교육자 협회에서는 더그포그 온타리오주 수상에게 탁아소 및 보육 시설 직원을 우선 접종 순위에 넣어줄것을 요청하는 공개 서한을 작성했습니다.

지난 3월에 두기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1,875명의 응답자중 70%이상이 즉각적인 예방 접종을 원한다고 답을 했습니다. 심지어 이 조사에 따르면 43%의 응답자는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보육시설을 떠날 것을 고려했다고 합니다 토론토 지역 보육 센터의 유아 교실을 감독하는 마리아 벨레트리니스는 보육원들이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며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