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캔 뒤집어 쓴 스컹크를 도와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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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컹크란 동물은 겉보기에는 나름 귀엽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요놈은 도대체 무엇을 먹기에 그 고약한 냄새의 그것을 쏘는지 늘 궁금합니다. 정말 가끔 차로 돌아다니다 보면 이 냄새가 차안에 진동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이 냄새는 거대한 곰마저 눈을 잠시 멀게할 정도로 강력하다고 합니다. 또한 물에 닿으면 더 독해지는 성분이 있어서 물로 닦았다가는 거의 죽음에 가까운 고통을 맛볼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스컹크가 맥주캔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을 본 마이클 제프리라는 간호 조무사는 수많은 갈등을 했지만 마침내 구해주기로 했고 조심스럽게 다가가 맥주캔을 빼내고는 무서운 속도로 도망을 쳣다고 합니다 다행이 스컹크는 궁둥이를 돌리는듯 하더니 이내 숲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