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조지 일터에서 일하던 노동자, 흑곰에게 공격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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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회색곰 보다는 공격성이 덜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흑곰으로 인한 사고도 빈번한 편입니다.

지난 31일BC Conservation Officer Service는 BC 주 프린스 조지 북쪽에서 발생한 곰 공격을 조사하고 있는데요.

주정부 기관은 1일 오후 10시 직후인 BC 북부의 작업 캠프장에서 흑곰과 맞닥트린 남성이 심각하지만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존 담당관에 따르면 곰은 공격 후 다른 작업자에 의해 살해되었는데요. 부상자는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 나중에 프린스 조지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후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캠프장을 떠났다고 전해지는데요. 보존 담당관은 지속적인 안전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공격 사이트에 대한 법의학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관은 아직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제공하지 않고 있는데요. 프린스 조지에서는 작년에 곰 출현이 급증했으며 매년 평균적으로 약 40 마리의 곰이 이 지역의 보호관에 의해 쓰러진다고 합니다.  

https://www.cbc.ca/news/canada/british-columbia/bear-attack-work-camp-north-prince-george-1.6049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