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월드컵에 한발 다가서게 한 황당한 자책골[영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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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향해 열심 노력중인 캐나다 팀에 행운이 따르고 있습니다. 아이티와 경기에서 벌어진 황당한 골키퍼의 자책골 때문인데요. 자기 팀의 수비수로부터 공을 패스 받은 이 골키퍼는 한번은 다리 사이로 다시 한번은 아예 자신의 헛발질로 공을 자신의 골대로 차 넣었습니다. 머리를 붙들고 자책을 해보지만 자책골을 기록한 이 팀은 결선 무대에서는 다시 볼수 없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