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산책하기 좋은 캐나다 전국 보석같은 산책로 9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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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마음을 달래줄 산책하기 좋은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요즘같이 하루 하루가 스트레스 받는 소식들에 그전처럼 자주 사람들을 만나거나 자유롭게 외출이 쉽지 않은 시절에는 뭐니뭐니해도 멋진 트레일을 걸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캐나다 곳곳에  숨겨진 보석 같은 곳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추천하는 곳은 각 지역에 한곳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안하나 하고 싶습니다. 즉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더 좋은 숨겨진 곳들을 댓글로 남겨 주시면 우리 모두 같이 공유해서 더 좋은 곳으로 산책을 다닐 수 있게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그 볼쏘시게가 되고 말이죠 여러분들의 많은 정보 기대하겠습니다.. 시청자가 만드는 참여 프로그램 아 멋지네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첫번째 장소는 비씨주 벤쿠버 지역에 있는 써리에 있는 레드우드 공원입니다. 써리는 City of Park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공원이 많은 곳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나무중 하나인 시에라 레드우드가 울창한 곳으로 5km의 산책로와 작고 밝은 색의 요정들의 집들이 통나무위에 매달려 있다고 합니다. 주소는 17900 20 Ave, Surrey, BC V3S 9V2 입니다.

 두번째 장소로는 알버타의 캘거리에 있는 그리피스 우즈 공원입니다. Griffith Woods Park. 캘거리 남서부의 엘보우 강 유역을 따라 위치한 이 공원은 천연 오아시스라고 합니다. 즉 목마른 무스, 사슴등이 목을 축이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Discovery Ridge와 John Simonot Trail loop는 5km의 강변을 따라 평평한 산책로가 있다고 합니다. 주소는 160 Discovery Ridge Blvd SW, Calgary, AB T3H 5H3 입니다.

세번째 장소는 사스캐치원의 리자이나 지역에 있는 Wascana Center 산책로입니다. 리자이나의 인기있는 호수 공원인 와스카나 센터 지역의 east lake 트레일은 인파를 피하고 자연과 만나기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약 6km의 트레일에서는 많은 종류의 동물들과도 마주 친다고 하니 보는 즐거움도 있겠네요. 주소는 2900 Wascana Dr, Regina, SK S4P 3S7입니다.

네번째 장소는 매니토바 위니팩에 사시는 분들을 위한 곳입니다.바로 보아 데스 에스프리츠 Bois des Esprits입니다. 이곳에서는 나무 전령들과 소통을 할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27km 길이의 Seine River Greenway의 2km의 습지 산책로에는 나무에 새겨진 조각들로 볼거리를 풍성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아무튼 주소는650 Shorehill Dr, Winnipeg, MB 라고 합니다.

자 이번에는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입니다. 바로 Rattray Marsh Conservation Area인데요. 멋진 호숫가 풍경으로 인해 유명한 미시사가의 지역으로 겨울철에는 사람들이 좀 뜸하다고 하네요. 실버 메이플 레인과 워터 프론트 트레일 및 놀 트레일을 연결하는 비공식적인 이름인 실버 버치루는 그중 단연 으뜸이라고 합니다. 주소는 1180 Lakeshore Rd W, Mississaug입니다.

여섯번째로는 오타와 지역에 있는 Stony Swamp로 가보겠습니다. 오타와의 그린벨트지역에는 150km가 넘는 자연 산책로가 있는데 특히 이 Stony Swamp지역은 40km가 넘는 산책로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26번트레일이 가장 쉽게 무리하지 않고 걸을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너도밤나무와 단풍나무들을 지나 가면서 블루제이, 딱따구리 토끼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고 특히 습지 지역에는 흰꼬리 사슴의 겨울 서식지라고 합니다.

7번째 방문지는 퀘벡주 몬트리올지역에 있는  프레데릭 back park입니다. 2017년에 개장한 이 공원은 한때 도시의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쓰레기 매립지를 보물로 바꾸어 5km가 넘는 트레일이 있는 녹지로 바꾸어 놓았다고 하네요. 특히 이 지역에는 낮에는 빛을 흡수하고 해질 무렵에는 빛을 내기 시작하는 250개의 바이오개스 수집 우물이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뭐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알고 계신분있으면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소는2345 Rue Jarry E, Montréal,이라고 합니다.

여덟번째로 이번에는 대서양 지역으로 갑니다. 바로 노바스코샤의 핼리 팍스에 있는  k Raine Park입니다. 한때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사촌 동생인 켄트 공작 애드워드 왕자의 시골 사유지였던 이 공원에는 이주에서는 보기 드문 울창한 숲으로 둘러 쌓인 하트 모양의 연못과 산책로가 있다고 합니다. 산책로 길이는 4km정도이며 계곡 트레일은 다소 경사가 있으니 겨울철에는 주의 요한다고 합니다.

아홉번째로 뉴브런즈윅 프레데릭톤 지역에 있는 킬라니 레이크 팍입니다. 도심에서 불과 7분 거리밖에 걸리지 않는 이곳은 여름철에는 수영 장소로도 유명한데 기온이 떨어지면 하이킹 장소로도 으뜸이라고 합니다. 뉴브런즈윅의 공식 새인 검은 모자를 쓴 총칭이라는 새가 많이 서식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새와함께 3.7km의 호주 주변 산책로에는 전나무와 백송 그리고 백향목등이 그림처럼 펼쳐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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